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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꾸자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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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림이가 평소 빼달라 졸랐던 캠핑카의 백미러
혼자 갖고 놀다, 캠핑카를 던졌더니 빠져 버렸다.

나머지 하나를 손으로 좀 당겨보더니...
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...
캠핑카를 막 던진다.

머리를 쓰기 시작했나. -_-
 

by 허구 | 2009/07/01 11:14 | 트랙백 | 덧글(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