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쓰는 이야기
by 허구
서림이가 평소 빼달라 졸랐던 캠핑카의 백미러혼자 갖고 놀다, 캠핑카를 던졌더니 빠져 버렸다.나머지 하나를 손으로 좀 당겨보더니...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...캠핑카를 막 던진다.머리를 쓰기 시작했나. -_-